지난해 국내 제조업체들은 전반적인 경기 호조에 힘입어 지난 80년대 후반의 3저시대에 버금가는 호황을 누린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은행이 연간매출액 10억원 이상인 3천79개 기업을 대상으로 조사한 「95년 기업경영분석」에 따르면 제조업체의 지난해 매출액 경상이익률은 3.6%로 지난 94년의 2.7%보다 수익성이 크게 높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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