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선호출사업자인 서울이동통신(대표 이봉훈)은 오는 5일 어린이날을 맞아과천 서울대공원과 서울 올림픽공원에서 2만여명의 어린이를 대상으로 이름표 달아주기 행사를 연다.
이 행사는 서울이동통신이 올해 연중캠페인으로 시행하고 있는 「어린이찾아주기 켐페인」의 연장행사로 이루어지는 것으로 행사기간중 미아보호소를 운영하는 등 어린이 보호활동에 적극 나설 예정이다.
〈최상국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단독티빙, 개인정보 유출 사태…ID·이름·연락처 등 노출
-
2
이통사, 통합요금제 맞춰 온라인 요금제 20~50% 줄인다
-
3
SK텔레콤, 엔비디아와 '피지컬 AI' 정기 회의체 구성
-
4
국산 AI 반도체, 글로벌 수준 성능 입증…정부 전주기 지원 결실
-
5
SKT, 앤트로픽 '프로젝트 글래스윙' 합류…미토스 접근 권한 획득
-
6
티빙, 개인정보 유출…연계정보 등 민감 정보도 포함
-
7
젠슨 황, 크래프톤 만난다.... 휴머노이드·AI PC 협력 논의
-
8
KT, 내달 1일 통합요금제 출시…18종으로 간소화
-
9
배경훈 부총리, 젠슨 황 만난다…AI 생태계 협력 방안 논의
-
10
삼성 갤럭시 워치9에 생체 징후·심장 건강 점수 탑재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