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선통신기기 전문제조업체인 태연전자(대표 조세연)가 올해 업무용무전기의 해외 수출을 확대한다.
2일 태연전자는 필립스社에 UHF(극초단파)/VHF(초단파) 1백46MHz대역 및 4백44MHz대역의 업무용 무전기(모델명 LP15)를 주문자상표부착생산(OEM)방식으로 월 1천대씩 수출하는 등 올해 말까지 1만대를 공급해 15만달러의 수출실적을 거두기로 했다.
또한 美國 E F 존슨社를 통해 OEM방식으로 UHF 4백44MHz대역의 업무용 무전기(모델명 T90)와 VHF 1백46MHz대역의 업무용 무전기(T80) 등을 월 6백대씩 생산 공급해 연말까지 10만달러규모를 수출하기로 했다.
이밖에 美國내 현지법인인 TEKK社를 통해 自社 모델인 T.COM 업무용 무전기의 수출을 확대 강화할 방침이다.
<김위년 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아이폰 듀오 승부수…6개월 만에 반납해도 70% 보상
-
2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3
GTA6 국내 심의 통과... '청소년이용불가'로 11월 19일 출시 가능
-
4
삼성 '갤S26 울트라' 등 3개 제품, 美 타임 '올해 최고의 발명품' 선정
-
5
이통3사,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돌입…할인·중고폰 보상 경쟁
-
6
지스타 한 달 앞으로... 캡콤 합류에 한중일 글로벌 신작 총집결
-
7
[ET시론] 'K'의 지속 기반, 콘텐츠 진흥의 문법을 다시 짜려면
-
8
LIG아큐버, 위성신호 안 닿는 터널서도 'V2X 통신'…세계 첫 실도로 시연
-
9
[특별좌담회]글로벌 6G 경쟁 격화…“표준 선점·수익화 모델 확보 우선 해야”
-
10
음저협 회장실 고가 노트북 구매 논란…음저협 “로컬 AI 운영용”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