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중소기계업계에 적합한 캐드 캠(CAD/CAM) 개발 및 보급사업이 적극추진된다.
중소기업청은 중소기계업계가 당면하고 있는 고급인력난을 해소하고 생산성 향상과 생산관리 및 근무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우리 실정에 맞는 CAD/CAM개발및 보급사업을 적극 추진키로 했다고 최근 발표했다.
중기청은 이를 위해 국내 중소기업실정에 적합한 CAD/CAM모델을 개발, 관련업체에 보급하고 현재 대기업 및 범용성 위주로 수입 또는 개발되고 있는소프트웨어에서 탈피해 업종별로 전문화된 중소기업용 CAD/CAM 소프트웨어를개발, 보급키로 했다.
중기청은 CAD/CAM도입을 원하는 중소기업에 대해서는 중소기업진흥공단.생산기술연구원과 공동으로 CAD/CAM설비, 소프트웨어, 자동가공기계구입 등에필요한 자금을 지원하는 한편 전문가에 의한 기술지도와 교육도 실시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중진공 자동화센터에 CAD/CAM 종합실습장을 설치, 운영하여 막대한 비용을 투자해 개발한 CAD/CAM이 사장되는 것을 방지하고 CAD/CAM의 설비능률을 극대화할 방침이다.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서학개미, 엔비디아 팔고 SK하이닉스·삼성전자로
-
2
국민성장펀드 50조원+@ 확대…'소버린 AI'로 첨단산업 재편
-
3
“AI가 결제한다”…스테이블코인, 차세대 금융 인프라로 부상
-
4
삼성전자, TV 전 라인업 AI 탑재…“일상 동반자” 선언
-
5
[ET특징주] 미래에셋증권, 스페이스X 효과로 1분기 역대급 실적 전망… 주가 10%↑
-
6
자율주행 트럭 '유상 운송' 첫 허가…물류 시장 문 열렸다
-
7
국민성장펀드, 네이버 AI 데이터센터에 4000억원 저리대출…인프라 증설·GPU 도입 지원
-
8
비트코인, 현물 ETF 유입 재개에 상승…7만4000달러선 회복
-
9
[ET특징주] 코스피 6000 재돌파… SK하닉·삼전 동반 상승
-
10
'1계정-1디바이스' 원칙, 애플페이만 예외…국내 결제사 역차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