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썬마이크로시스템즈(대표 김원국)가 엔터프라이즈급 서버 5개기종을 25일 발표했다.
한국썬마이크로시스템즈는 64비트 마이크로프로세서인 「울트라스팍」을대칭형다중처리(SMP)방식으로 최대 30개까지 탑재할 수 있는 대형 서버(모델명 울트라 엔터프라이즈6000)를 비롯한 5개 기종의 엔터프라이즈급 서버 판매에 나섰다.
한국썬마이크로시스템즈가 판매에 나선 서버 시리즈에는 「솔라시스 2.5.1」이 운영체제로 사용된다.
한국썬마이크로시스템즈는 이번에 엔터프라이즈급 서버를 국내에 발표한것으로 계기로 워크스테이션 사업과 병행하여 서버 사업도 크게 강화할 계획이다.
<이희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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