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정보통신(대표 김용서)은 금융연수원내에 인터네트 교육시설과 홍보용홈페이지를 구축키로 했다.
쌍용정보통신은 이를위해 금융연수원 본사내 3개 교육장에 웹(WWW)서비스를 제공할수 있고 주요 금융기관과 통신및 화일 송수신 업무를 할수있는 근거리통신망(LAN)을 구축하기로 했다.
또 이 근거리통신망을 종합정보통신망인 「쌍용네트」에 연결,인터넷 고속(1.544Mbps) 접속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금융연수원은 인터네트 교육 시설 구축 작업이 완료되는대로 5월 중순부터전국 은행장과 임원들을 대상으로 인터네트 교육을 실시하고 금융기관간정보교류를 활성화할 계획이다.
한편 이번에 금융연수원에 구축될 인터네트 시스템은 마이크로소프트사의윈도 NT를 운영체제로 채택하고 있는게 특징이다.
<장길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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