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자계산(대표 이상현)이 CALS(광속거래) 전문업체인 KIS시스템을 인수, 공장자동화용 솔류션사업에 본격 참여했다.
22일 한국전자계산은 CALS를 비롯 공장자동화용 각종 솔류션을 제공해온 KIS시스템(대표 정규태)의 지분 90%을 인수했다고 밝혔다.
한국전자계산은 이번에 KIS시스템을 인수한 것을 계기로 CALS를 구현하기 위한 공장자동화 및 물류자동화시스템 구축에 필요한 각종 솔류션을제공, 시스템통합업체로의 경쟁력을 제고해 나갈 계획이다.
<이희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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