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한국문화예술진흥원이 문예진흥기금의 모금업무 위반행위에 대한과태료와 처벌조항 등을 강화한 것을 두고 극장 및 공연기획사들은 내심 크게 반발하면서도 실질적인 행동에 나서는 것을 주저.
이는 관련업체들이 문화체육부의 입김을 너무 의식, 혹시나 앞으로 요주의대상으로 찍혀 불이익을 당할 것을 우려하기 때문인 듯.
문예진흥기금 폐지운동을 적극 추진하고 있는 공연기획사의 한 관계자는『업계의 영세성으로 그동안 문예진흥기금을 「울며 겨자먹기」식으로 납부할 수밖에 없었다』면서 『어떤 형태로든지 진흥기금은 개선돼야 할 사안』이라며 불만을 토로하기도.
<이은용 기자>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사설] 정부 사업, SW분리발주가 기본돼야
-
2
[사설] 저궤도위성통신, 검토만 할 건가
-
3
[ET시론]거미에 물린 스파이더맨, AI가 풀어야 할 세 가지 질문
-
4
[보안칼럼] 암호화된 개인정보 유출, 신고 의무도 달라야 하나
-
5
[정유신의 핀테크스토리]글로벌 수수료 장벽을 허무는 핀테크
-
6
[ET톡]K배터리 살리는 미국, 한국은?
-
7
[사설] '기술유출 특사경'에 기대 크다
-
8
[ET톡]스타트업의 다음 약속
-
9
[기고]AI 시대를 완성할 가상융합, 숭실의 27년 융합 교육이 길을 연다
-
10
[디지털문서 인사이트] 국경을 넘는 증명서, 이제는 디지털 통상시대의 과제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