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소니와 미국 AT&T가 전화회선을 이용한 방송용 디지털전송시스템을공동개발했다고 일본 「電波新聞」이 최근 보도했다.
소니와 AT&T가 공동개발한 것은 45Mbps의 고속회선을 이용한 디지털전송시스템으로 소니의 디지털압축기술과 AT&T의 통신기술을 이용하여 개발했다.
양사는 지난 15일부터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고 있는 국제방송기기전NAB96에서 이 기술을 선보였다. 또 소니는 美 콕스 브로드캐스팅社로부터 프로그램제작에서 송출까지를 관리하는 종합방송 오퍼레이션시스템을 수주했다.
〈심규호기자〉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주름 거의 안 보인다?… 폴더블 아이폰 '역대급 완성도' 예고
-
2
“실적 사상최대인데 주가는 폭락”… 엔비디아 쇼크에 나스닥 1%대 급락
-
3
속보이스라엘, 이란 정조준 선제공격…테헤란서 '폭발음' 울렸다
-
4
속보이란, 카타르·쿠웨이트·UAE·바레인 미군기지 공습
-
5
속보미국 당국자 “미국, 대이란 타격 진행중”〈로이터〉
-
6
美·이스라엘 “이란 전역에 4일간 고강도 타격 지속”...중동 확전 긴장 최고조
-
7
美·이스라엘, 이란 공격… 트럼프 “중대한 전투 개시”
-
8
중국인 관광객의 배신?…춘절에 가장 많이 찾은 나라, 한국이 아니었다
-
9
땀에 젖은 옷, 바로 세탁기에 넣으면…세균 번식에 악취만 되살아난다
-
10
두바이 7성급 호텔 '부르즈 알아랍' 화재…이란 드론 파편과 충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