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마쓰시타電池工業이 사용한계온도를 섭씨 1백50도로 높인 리튬전지를세계 최초로 개발했다.
18일 日本經濟新聞에 따르면 이 회사는 내고온성이 요구되는 세퍼레이터나가스켓토의 재질을 개량하고 새로 개발한 전해액을 이용해 한계온도를 1백50도로 대폭 높인 耐고온코일형 리튬전지를 개발하는데 성공했으며 내달부터이의 샘플출하를 개시한다고 발표했다.
이어 마쓰시타는 이 제품을 오는 10월께 월 30만개규모로 양산에 들어갈계획이다. 가격은 개당 1백엔정도.
양산하는 제품은 직경 12.5mmx두께 2.5mm(용량 48mA/H)와 직경 16mmx두께3.3mm(용량 1백20mA/H)의 두가지이다.마쓰시타는 앞으로 자동차전장부품이나가전용등의 수요가 형성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신기성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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