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聯合】중국 관영 新華통신은 중국에 진출한 외국 통신사의 경제정보 서비스에 대해 수입의 7%를 수수료로 부과할 계획이라고 최근 밝혔다.
중국 정부는 외국 통신사들에 대해 新華통신에 경제정보의 중국내 배포를위한 허가를 신청토록 명하고 허가에 따른 수수료를 부과할 수 있는 법령을공표했다.
신화통신의 왕 웬링란 대외정보국장은 「아직 최근 결정은 나지 않았지만외국 통신사들은 총 수입에서 7% 내외의 수수료를 물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왕 국장은 처음에는 15%정도의 수수료를 부과하는 안이 제기됐으나 관계당국과 외국 통신사간의 협의를 거쳐 7% 선이 적정하다는 데 합의를 보았다고전했다.
국제 많이 본 뉴스
-
1
호주서 '외래종 바퀴벌레' 10만 마리 압수… 역대 최대 규모
-
2
'안전자산 불패' 깨졌다…금값 폭락에 올해 상승분 모두 증발
-
3
환율 결국 1,560원 뚫려…17년 만의 '외환 쇼크'
-
4
비트코인 결국 6만달러 붕괴…'반토막 쇼크'에 투자자들 패닉
-
5
앤트로픽 “AI 개발 속도 늦춰야”…인간 통제 벗어날 가능성 경고
-
6
AI가 모기 찾아 레이저로 제거…모기 방어 시스템 화제
-
7
맥도날드서 '현대판 노예' 부리던 체코 삼형제 체포… 스프만 주며 임금 착취
-
8
에베레스트서 실종된 셰르파… 장례식 도중 '극적 생환'
-
9
이란 “헤즈볼라 공개 지지” 선언...美·이란 종전 협상도 결국 '파국'?
-
10
고용쇼크에 기술주 '와르르'…나스닥 하루 만에 1121포인트 폭락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