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聯合】중국 관영 新華통신은 중국에 진출한 외국 통신사의 경제정보 서비스에 대해 수입의 7%를 수수료로 부과할 계획이라고 최근 밝혔다.
중국 정부는 외국 통신사들에 대해 新華통신에 경제정보의 중국내 배포를위한 허가를 신청토록 명하고 허가에 따른 수수료를 부과할 수 있는 법령을공표했다.
신화통신의 왕 웬링란 대외정보국장은 「아직 최근 결정은 나지 않았지만외국 통신사들은 총 수입에서 7% 내외의 수수료를 물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왕 국장은 처음에는 15%정도의 수수료를 부과하는 안이 제기됐으나 관계당국과 외국 통신사간의 협의를 거쳐 7% 선이 적정하다는 데 합의를 보았다고전했다.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주름 거의 안 보인다?… 폴더블 아이폰 '역대급 완성도' 예고
-
2
“실적 사상최대인데 주가는 폭락”… 엔비디아 쇼크에 나스닥 1%대 급락
-
3
속보이스라엘, 이란 정조준 선제공격…테헤란서 '폭발음' 울렸다
-
4
속보이란, 카타르·쿠웨이트·UAE·바레인 미군기지 공습
-
5
속보미국 당국자 “미국, 대이란 타격 진행중”〈로이터〉
-
6
美·이스라엘 “이란 전역에 4일간 고강도 타격 지속”...중동 확전 긴장 최고조
-
7
美·이스라엘, 이란 공격… 트럼프 “중대한 전투 개시”
-
8
중국인 관광객의 배신?…춘절에 가장 많이 찾은 나라, 한국이 아니었다
-
9
땀에 젖은 옷, 바로 세탁기에 넣으면…세균 번식에 악취만 되살아난다
-
10
두바이 7성급 호텔 '부르즈 알아랍' 화재…이란 드론 파편과 충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