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뤼셀=dpa聯合】유럽연합(EU)의 리언 브리튼 무역담당 집행위원은 19일부터 시작되는 아시아 방문기간중 아시아 국가들에 세계통신협약에 서명하도록 설득하게 될 것이라고 EU관리들이 최근 말했다.
이 관리들은 또 브리튼 집행위원이 외국에 대한 투자를 자유화하기 위한다자간 협약을 세계무역기구(WTO)가 논의하는 데 있어 아시아 국가들의 지지를 확보하기 위한 노력도 벌이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브리튼 집행위원은 19일 닷새 일정으로 아시아 방문길에 나서 일본 고베에서 미국·캐나다·일본의 무역장관들과 회담을 가진 뒤 싱가포르와 인도네시아를 방문할 예정이다. 그는 내달초 중국도 방문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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