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은 인재들의 소프트웨어 개발의욕을 고취하고 소프트웨어 기술보유자의창업환경을 조성하는 "소프트웨어 창업보육센터"의 현판식이 18일 서울 광진구구의우체국에서 이계철 정보통신부 차관, 김택호 한국소프트웨어산업협회회장 등이 참여한 가운데 거행된다.
이 센터는 한국소프트웨어산업협회 주관으로 15평 내외의 개별작업실 12개와자료실 및 회의실을 설치, 예비창업자 및 신규창업자를 입주시키게 되며저렴한 임대비용과 관련 업종 집적화를 통한 기술공유 및 협동화로 소프트웨어전문업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아이투(대표 유현수).(주)예인정보(대표 조기원)등 1차로 선정된 12개 업체는 앞으로 2년간 입주하게 되며 근거리통신망(LAN), 백업용 워크스테이션등의 지원시설은 입주한 업체들의 의견을 수렴하여 제공될 예정이다.
〈김상범기자〉
SW 많이 본 뉴스
-
1
PC, 메모리 대란 한숨 돌렸다…내년 'AI B2B' 승부수
-
2
LG전자, 가전용 칩 '100만개' 돌파…반도체로 가전 영토 넓힌다
-
3
“2030년까지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170%↑…AI 성장 최대 병목”
-
4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5
앤트로픽, 상반기 매출 1500% 급증에도 107조원 순손실
-
6
[르포] “AI가 알아서 빨래 정리”…제논 '피지컬 AI 두뇌' 개발 현장
-
7
공무원이 만든 AI 서비스, 지재권·인센티브 방안 만든다
-
8
내달 상암서 서울 첫 레벨4 자율주행 택시…라이드플럭스가 맡는다
-
9
오픈AI 회의실 도청 혐의자, 사우디 왕족 AI 프로젝트 합류 타진
-
10
김경엽 롯데이노베이트 대표 “2030년까지 모빌리티 사업 300% 신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