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은 인재들의 소프트웨어 개발의욕을 고취하고 소프트웨어 기술보유자의창업환경을 조성하는 "소프트웨어 창업보육센터"의 현판식이 18일 서울 광진구구의우체국에서 이계철 정보통신부 차관, 김택호 한국소프트웨어산업협회회장 등이 참여한 가운데 거행된다.
이 센터는 한국소프트웨어산업협회 주관으로 15평 내외의 개별작업실 12개와자료실 및 회의실을 설치, 예비창업자 및 신규창업자를 입주시키게 되며저렴한 임대비용과 관련 업종 집적화를 통한 기술공유 및 협동화로 소프트웨어전문업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아이투(대표 유현수).(주)예인정보(대표 조기원)등 1차로 선정된 12개 업체는 앞으로 2년간 입주하게 되며 근거리통신망(LAN), 백업용 워크스테이션등의 지원시설은 입주한 업체들의 의견을 수렴하여 제공될 예정이다.
〈김상범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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