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가포르 텔리컴과 미국 제2의 케이블TC업체 타임워너 케이블이 주문형 비디오(VOD)사업에서 협력한다.
「日本經濟新聞」의 보도에 따르면 싱가포르 텔리컴은 타임워너 케이블과협력, VOD의 실용화실험을 추진하는 한편 아시아지역에서 합작사업에 착수키로 합의했다고 지난 15일 발표했다.
싱가포르 텔리컴은 지난 2월부터 영화나 음악등 원하는 프로그램을 원격조작으로 불러내 시청할 수 있는 VOD실험을 개시해 왔으며 곧 일반가정 2백80세대를 연결하는 실험도 개시할 예정이다.
<신기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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