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지역의 무선호출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全紡(대표 김홍은)은 한국대동전자·화승전자 등 총 33개의 컨소시엄 구성을 완료했다고 8일 밝혔다. 전방 컨소시엄에는 全紡이 20%의 지분으로 최대주주, 한국대동전자가 2대주주로 참여하고 있으며 화승전자·동해·동양텔레콤·고려아연·대영전자공업·태일정밀·일진·태봉전자·현성전자·봉신중기·한국타이어제조·대한제분·신우 등 15개社가 주요 주주로 포진하고 있다.
또한 소액주주로는 한진인쇄를 비롯해 금경계전·승용전자·동영정수·남성해운·기린전자·서륭전자공업·유창전자공업·한륙전자·동양전기통신·파라텍·동성상공·신우텔레콤·동양계전·국일방적·해양전자장비·해양인터내쇼날·모라도 등 18개社가 참가했다.
<김위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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