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이동통신은 영업을 강화하고 시장환경에 맞는 유통망 운영을 위해 남대문영업소를 종로지점으로, 강남영업소를 강남지점으로 각각 승격하기로 했다.
한국이동통신은 이의 일환으로 지점사무실을 8일 각각 종로와 청담동으로확대·이전했다.
이번 확대·개편된 두 지점은 기존 창구업무위주의 영업소기능은 물론 유통망관리 및 조직적 마케팅활동, 애프터서비스 등 고객서비스업무를 맡게 된다.
한국이동통신은 이번 두 지점의 위치를 유동인구가 많은 상권과 경제활동권의 중심으로 이전함으로써 유통망관리는 물론 지역 이용자들이 보다 쉽게다양한 서비스혜텍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 회사는 오는 6월이전까지 수도권지역의 나머지 영업소를 모두 지점으로승격시킬 계획이다.
<원연 기자>
많이 본 뉴스
-
1
쿠팡 CLS, '배' 번호판 택배차량 불법 운송 잡는다
-
2
단독500만원에 100명 '묻지마' 모집…'모두의 창업' 지원자 브로커 성행
-
3
BMW, 연내 세단 7시리즈·SUV X5 출격
-
4
단독건양대병원, 자체 AI 데이터센터 구축…최대 200억원 투입
-
5
韓 휴머노이드, 美 수출길 막혔다…“정부, 특단의 대책 서둘러야”
-
6
빅테크 AI, 먹통 돼도 보상규정 없다
-
7
단통법 폐지에 저소득층 단말기 구입비 줄어…통신서비스는 소폭 증가
-
8
삼성디스플레이, 갤S27 프로·울트라에 최신 M16 OLED 공급
-
9
中 반도체 공장, 장비 3대 중 1대 '메이드 인 차이나'
-
10
젠슨 황, 트럼프와 공개 통화…“AI 종말론은 사기” 공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