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AT&T社가 자사의 온라인서비스인 월드네트를 통해 컴퓨서브의 정보를 제공한다.
영국 로이터 통신의 최근 보도에 따르면 AT&T는 월드네트의 가입자가 저렴한 요금으로 컴퓨서브에 접속할 수 있도록 했다고 밝혔다.
AT&T의 한 관계자는 『컴퓨서브와의 제휴로 월드네트 가입자는 전세계의다양한 정보에 접할 수 있게 되었다』고 말했다.
<박상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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