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프커내버럴=로이터·AP聯合]美우주왕복선 아틀란티스號의 승무원 2명은 27일 오후(한국시간) 우주선 밖으로 나와 6시간 동안의 우주유영을 시작했다.
아틀란티스號는 현재 러시아 우주정거장 미르號와 결하돼 있으며 이같은상태에서 승무원이 우주유영을 시도하기는 이번이 처음이다.
두 승무원은 유영기간중 우주궤도를 선회하는 파편들이 미르號의 외부에미치는 영향에 고나한 자료수집을 위해 실험을 실시할 예정이다.
아틀란티스號와 「미르」는 현재 지상 3백94㎞ 상공을 선회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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