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의 도이치 텔레콤(DT)社가 민영화계획의 일환으로 약 1백50억마르크의 주식을 공개한다.
「日本經濟新聞」의 최근 보도에 따르면 DT는 올해안에 세계각국 주식시장에 자사주식을 공개하여 약 1백50억마르크를 증자할 계획이다. DT는 또 빠르면 98년에 같은 규모의 증자를 추진할 예정이다.
현재 DT의 모든 주식은 독일정부 소유로 되어 있다. <심규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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