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파수공용통신(TRS)사업 참여를 추진중인 기아그룹과 국제전화사업을추진중인 해태그룹이 상호 전략적으로 제휴한다.
27일 기아그룹 및 해태그룹은 정부의 신규통신사업자 선정과 관련,상호사업권을 득하는데 적극 노력키로 하는 한편 상대방의 컨소시엄에 5%미만의 지분으로 참여키로 했다고 밝혔다.
기아그룹은 이에 따라 LG그룹을 비롯해 해태그룹,한국이동통신,015무선호출사업자인 서울·나래이동통신,대륭정밀,나우정밀 등을 컨소시엄으로 확보,사업권 득에 박차를 가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김위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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