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역을 주제로 한 테마파크가 서울 삼성동 무역센터 일대에 조성된다.
26일 貿協은 지난해 이룩한 수출 1천억달러 돌파와 貿協 창립 5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영상시설과 기념물,조각등의 영구 조형물을 무역센터 주변에 조성하기로 하고 金殷湘무협부회장을 위원장으로 하는 수출 1천억달러달성기념영구조형물건립기획위원회를 구성,구체적인 시안 마련에 들어갔다.
<김성욱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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