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전자(대표 정일모)는 전파연구소로부터 3백80MHz대역의 휴대형 주파수공용통신(TRS)단말기(모델명 PCS-3331)에 대한 형식검정을 획득했다고 25일밝혔다.
이 제품은 에릭슨사의 이닥스 아날로그 시스템과 연동, 키패드를 이용한개인.그룹.일제.비상호출 등이 가능하고 공중전화망(PSTN)과 접속이 용이하다.
국제전자공업은 이에 따라 다음달부터 이 제품을 관련업체에 약 1천5백대를공급하는 한편 올해중 이닥스 시스템을 구축한 그룹자가망 등에 데이터통신용 단말기를 개발, 공급할 계획이다.
<김위연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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