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전자(대표 정일모)는 전파연구소로부터 3백80MHz대역의 휴대형 주파수공용통신(TRS)단말기(모델명 PCS-3331)에 대한 형식검정을 획득했다고 25일밝혔다.
이 제품은 에릭슨사의 이닥스 아날로그 시스템과 연동, 키패드를 이용한개인.그룹.일제.비상호출 등이 가능하고 공중전화망(PSTN)과 접속이 용이하다.
국제전자공업은 이에 따라 다음달부터 이 제품을 관련업체에 약 1천5백대를공급하는 한편 올해중 이닥스 시스템을 구축한 그룹자가망 등에 데이터통신용 단말기를 개발, 공급할 계획이다.
<김위연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2
GTA6 국내 심의 통과... '청소년이용불가'로 11월 19일 출시 가능
-
3
삼성 '갤S26 울트라' 등 3개 제품, 美 타임 '올해 최고의 발명품' 선정
-
4
이통3사,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돌입…할인·중고폰 보상 경쟁
-
5
[ET시론] 'K'의 지속 기반, 콘텐츠 진흥의 문법을 다시 짜려면
-
6
LIG아큐버, 위성신호 안 닿는 터널서도 'V2X 통신'…세계 첫 실도로 시연
-
7
한국이 전장이 된 '모던워페어4(사)'... 익숙한 골목에서 마주한 전쟁의 얼굴
-
8
통신 유통점 '종사자 등록제' 전면 확대…규제 과도 우려도
-
9
[이내찬교수의 광고로 보는 통신역사]〈68〉초고속인터넷 K모델의 성공 요인, 낮은 진입장벽과 대체망
-
10
샤오미 18 프로맥스 내달 韓 상륙…프리미엄 시장 도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