東洋매직(대표 李永瑞)은 23일 서울 서초동 본사에 소속돼있던 서비스본부를 중구 퇴계로 5가 동양매직 요리학원 빌딩으로 이전했다.
동양매직은 이 서비스본부를 전국적인 전산망을 갖춘 기존의 「척척고객상담센터」와 연계해 고객서비스 質을 높인다는 방침이다. 전화 (2)566-77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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