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AFP聯合】일본의 NEC는 내달부터 시작되는 96회계연도에는 해외 부품구매를 전년도보다 10% 늘려 4천4백엔에 이르게 할 계획이라고 이 회사 관계자들이 지난주말 말했다.
컴퓨터 제조업체인 이 회사는 이러한 조치가 달러 엔貨 환율변동이 주는부정적인 영향을 상쇄하고 국제시장에서의 가격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것이라고 말했다.
NEC는 현재 주로 중국·홍콩·말레이시아·대만에서 컴퓨터 부품을 구매하고 있다.
국제 많이 본 뉴스
-
1
환율 결국 1,560원 뚫려…17년 만의 '외환 쇼크'
-
2
'안전자산 불패' 깨졌다…금값 폭락에 올해 상승분 모두 증발
-
3
비트코인 결국 6만달러 붕괴…'반토막 쇼크'에 투자자들 패닉
-
4
앤트로픽 “AI 개발 속도 늦춰야”…인간 통제 벗어날 가능성 경고
-
5
AI가 모기 찾아 레이저로 제거…모기 방어 시스템 화제
-
6
이란 '쿠웨이트 공습' 충격파…뉴욕증시 3대 지수 일제히 하락 출발
-
7
이란 “헤즈볼라 공개 지지” 선언...美·이란 종전 협상도 결국 '파국'?
-
8
고용쇼크에 기술주 '와르르'…나스닥 하루 만에 1121포인트 폭락
-
9
美 하원, 트럼프 '이란 전쟁' 종결 결의안 채택…공화당 일부 이탈
-
10
“마취총 쐈는데 오히려 흥분”…日 후쿠시마 제철소 곰 공격에 4명 다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