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전자(대표 정몽헌)가 회선용량을 자유롭게 확장할 수 있는 디지털방식의중대용량 키폰시스템을 개발, 시판에 나섰다고 20일 밝혔다.
이번에 개발된 키폰시스템(모델명 HKP-66D)은 국선 6회선, 내선 12회선을기본으로 국선과 내선을 각각 18회선, 60회선까지 확장할 수 있다.
<이균성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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