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아연이 무선데이터통신 사업권 경쟁에 참여한다.
고려아연(대표 최창근)은 올 상반기로 예정된 정부의 기간통신사업자 선정에무선데이터聖통신 분야에 사업계획서를 제출키로 했다고 18일 밝혔다.
이에 따라 3개를 선정하는 무선데이터통신서비스 사업권 경쟁에는 한국컴퓨터를 비롯해 대한펄프.진로.한보.맥슨전자.한국정보통신을 포함, 총 7개업체로 늘어났다.
고려아연의 무선데이터 컨소시엄에는 경인전자.코리아서키트등 우량 중소전자부품업체와 체이스컴퓨터등 소프트웨어 개발업체등이 포함돼 있다.
고려아연측은 국내 처음으로 무선데이터 시범서비스를 실시한 경험이 있는데이콤을 5%미만의 주주로 확보, 사업권 획득 즉시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며 데이콤의 공중정보통신망인 DNS를 활용해 인터네트등 다양한 애플리케이션을 개발, 차별화를 추진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최승철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아이폰 듀오 승부수…6개월 만에 반납해도 70% 보상
-
2
가민, 최대 320시간 사용 가능한 스마트워치 '엔듀로 4' 출시
-
3
[테크 차이나] 中 스마트폰 시장 역성장…화웨이 독주 속 오포·비보·샤오미 부진
-
4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5
GTA6 국내 심의 통과... '청소년이용불가'로 11월 19일 출시 가능
-
6
삼성 '갤S26 울트라' 등 3개 제품, 美 타임 '올해 최고의 발명품' 선정
-
7
이통3사,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돌입…할인·중고폰 보상 경쟁
-
8
지스타 한 달 앞으로... 캡콤 합류에 한중일 글로벌 신작 총집결
-
9
코나미, '캐슬바니아: 벨몬트의 저주' 정식 출시
-
10
[특별좌담회]글로벌 6G 경쟁 격화…“표준 선점·수익화 모델 확보 우선 해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