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스테르담=뉴스바이트특약】범유럽 인터네트 서비스 제공업체인 EU네트와 전자화폐 업체인 디지캐시가 제휴해 유럽시장을 겨냥한 전자결제 서비스에 나섰다.
양사 협력으로 개통된 이 서비스는 "EU네트 트래블러"로 당분간 전자화폐가시험 사용되고 있는 핀란드에서 이용할 수 있으나 올해안에 EU네트가 영업활동을 벌이고 있는 40개 이상의 국가로 범위가 확대될 것으로 보인다.
이 서비스를 이용하면 인터네트의 가상 ATM(자동현금입출금기)을 활용해은행계좌에서 돈을 인출, 전자지갑으로 옮긴후 전자결제에 사용할 수 있다.
디지캐시의 관계자는 이 서비스를 이용할 때 전자화폐를 주고받는 당사자를제외한 다른 사람들은 거래관계를 확인할 수 없어 전자화폐의 출처가 노출되지 않는다고 밝혔다.
국제 많이 본 뉴스
-
1
10분에 로봇 1대씩…'로봇이 로봇 만드는 공장' 가동
-
2
“주문량 9000% 폭증”…中 Z세대, 스마트폰도 내려놓게 만든 '이 것' 뭔데?
-
3
[테크 차이나] 볼보, '벤츠맨' 잇단 영입…中 시장 부진 돌파구 찾을까
-
4
토요타가 만든 '가족용 레이싱 카트' 출시
-
5
에르메스백 발에 치인다…'3.2조' 싱가포르 최대 자금세탁 몰수품 경매로
-
6
투혼? 민폐?…경기 중 대변 실수하며 완주한 하이록스 우승자 논란
-
7
트럼프, 측근 여성과 골프장 키스 사진 확산…이번에도 AI?
-
8
AI가 100년 난제 풀자…허준이 등 필즈상 25명 '집단 경고'
-
9
초파리 뇌가 들어간 로봇?…실제로 움직인다
-
10
“5G 왜 안 터져”…기지국에 기술자 묶은 주민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