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정보기술이 최근 도입한 사내 화상회의시스템이 업무의 생산성을 향상시키기보다는 사원들의 감시도구(?)로 전락해 빈축.
김택호사장이 근무시간중 불쑥 화면에 등장、 직원들을 업무와는 관계없이모니터앞으로 호출해 화상회의시스템의 운용상태를 점검한다는 것.
게다가 이번에 도입한 화상회의시스템의 성능과 기능이 조잡해 화상과 음성의 품질이 떨어지는 등 시스템에 문제가 자주 발생、 이래 저래 직원들에게애물단지 취급을 받고 있다고.
현대정보기술의 한 직원은 "조지 오웰의 1984년에 등장하는 빅브라더를 연상시킨다"고 촌평. <구근우기자>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기고] AI를 탑재한 디지털 트윈, 물리 세계를 통제한다
-
2
[사설] 정부 사업, SW분리발주가 기본돼야
-
3
[ET시선]삼성바이오 노조, 글로벌 CDMO '골든타임' 무게 알아야
-
4
[ET톡]美 팹 투자를 대하는 韓 반도체 장비사의 자세
-
5
[정유신의 핀테크스토리]글로벌 수수료 장벽을 허무는 핀테크
-
6
[ET단상] AI 인프라 계획, 지금 시작해야 하는 이유
-
7
[ESG칼럼] EU PPWR, 포장 무역의 새 규칙…韓 표준·데이터 선점해야
-
8
[부음] 조준희(한국인공지능·소프트웨어산업협회 회장)씨 모친상
-
9
[ET톡]스타트업의 다음 약속
-
10
[인사]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