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트워크 전문업체인 퓨쳐시스템(대표 김광태)이 기업이미지통합(CI)작업을추진하고 있다.
퓨쳐시스템은 영업 강화의 일환으로 최근 회사 로고를 전면 개편하고 이를포함한 각종 홍보물을 CD롬 타이틀에 담아 고객들에게 배포한다는 방침아래CD롬 타이틀 제작업체인 이래미디어와 계약을 체결하고 제작에 들어갔다.
또 인터네트 상에 개설된 홈페이지(http://www.future.co.kr)도 이번 CI작업에 맞춰 전면 개편했다.
<이균성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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