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인터네트 시장의 활성화를 위한 "한국 인터네트 웹 개발사 협의회"가본격 결성됐다.
12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아이네트기술, 태일자동제어 등 인터네트 웹 개발을전문으로 하고 있는 국내 12개 중소업체들은 최근 창립총회를 갖고 아이트기술의 허진호사장을 초대회장으로 추대했다.
협의회는 웹 관련 전문 중소기업들의 모임으로 대규모 프로젝트를 공동으로수주하고 고급 요소기술을 공유하는 한편 시장 질서를 확립해 업체간 적정수익을 보장하는 데 역점을 두기로 했다.
특히 업체간 과당경쟁을 방지하고 회원사간 장점을 살려 경쟁력을 높임으로써 국내 인터네트 시장을 더욱 전문화하고 특화시켜나간다는 데 합의했다.
이번 협의회에 참여한 업체는 아이네트기술을 비롯해 미디어솔루션, 브라이트, 사이버랜드, 솔빛조선미디어, 에드버네트, 인프라미디어, 파워네트,키스톤테크놀로지, 태일자동제어, 휴먼컴퓨터 등 12개 회사다.
<이균성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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