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양정보통신(대표 조소언)이 중국 현지의 혼성집적회로(HIC) 사업을강화하기 위해 오는 4월에 하얼빈시 외곽지역에 위치한 경제기술개발특구 안에HIC생산공장을 건설한다.
11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유양정보통신은 지난해 말 확보한 경제기술개발특구안에 50만 달러를 투입, 2천2백평의 대지를 확보해 연건평 7백평 규모의공장을 착공, 금년말 완공과 함께 본격적인 가동에 들어갈 계획이다.
유양은 이 공장이 완공되면 그동안 카오디오용 캔슬러 및 HIC를 생산해온"하얼빈유양전자유한공사"와 전력제어설비인 변송기를 생산해온 "하얼빈유신전기유한공사"를 새 공장으로 이전, 중국 현지생산체제를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주문정기자>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코스피, 3%대 급락 5500선 마감
-
2
LG 사업보고회 돌입…구광모 회장 'AI 승부수'
-
3
KB국민은행, SK하이닉스·무보와 2500억원 규모 반도체 협력사 금융지원
-
4
美 결제기업, 스테이블코인 보관·발행까지 영역확장… 韓 제도화 지연, 사업 제약
-
5
美 코어위브 충격에…코스피 5700선 마감
-
6
국내시장 포화…해외로 눈 돌리는 보험사
-
7
류재철 LG전자 CEO “AI 데이터센터, 냉각 효율이 연산 전력 좌우”
-
8
LG전자, 상업용 시스템 에어컨 '멀티 브이 7' 공개…듀얼 AI·스핀엑스 컴프레서 탑재
-
9
STO 제도화 초읽기…잠잠했던 조각투자 발행사, 상품 출시 속도
-
10
은행 기업대출, 부동산 담보보다 기술력·사업성 평가 강화해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