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컴퓨터(대표 박명식)는 국내외 표준규격을 수용한 금융업무용 스마트카드 단말기(제품명 스마트 퀵)를 개발했다고 9일 밝혔다.
한국컴퓨터가 지난 1년간 7억원을 투입해 개발한 이 제품은 도스.윈도.유닉스 등 다양한 시스템의 응용프로그램에서 사용할 수 있으며 국내나 해외에서사용되는 각종 스마트카드를 사용할 수 있어 개방성과 확장성이 뛰어나다.
또 별도의 지원없이 단말기 이상유무를 확인할 수 있도록 내부에 자체진단기능을 부가했으며 터미널 해킹 보호기능을 가지고 있다.
선택사양으로 마그네틱 카드를 병행 사용할 수 있는 이 제품은 금융분야외에도 의료.POS시스템.판매관리.출입관리.네트워크 보안시스템 등 다양한분야에 적용할 수 있다.
<윤휘종기자>
경제 많이 본 뉴스
-
1
美 가상자산법 15일 분수령…스테이블코인 보상 놓고 막판 진통
-
2
단독500만원에 100명 '묻지마' 모집…'모두의 창업' 지원자 브로커 성행
-
3
美 8월 근원 CPI 0.3%↑…연준, 기준금리 인상 가능성 86%
-
4
LG전자, 87억달러 사우디 스마트홈 시장 정조준...리야드에 B2B 거점
-
5
단독에쓰오일, 협력 중소기업 기술 탈취 공방…분쟁조정 신청
-
6
대한항공-아시아나 마일리지 통합 최종 승인…10년간 기존 마일리지 그대로
-
7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이상일 용인시장 “반도체·교통망 속도…150만 도시 기반 구축”
-
8
이소영 “규제 풀고 코스닥 살려 '국가창업시대' 열겠다”
-
9
GTX-C 15일 착공…덕정~삼성 30분 시대 연다
-
10
롯데카드, 16일 영업재개…훼손된 브랜드 이미지 쇄신할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