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우콤(대표 강창훈)이 이달 초 개선된 통신 에뮬레이터를 선보인다.
나우콤은 멀티태스킹(다중작업)을 지원하고 편리하게 인터네트에 접속할수있도록 새로운 기능을 부가한 나우누리 전용 에뮬레이터 "나우로윈2.0"을3월 초순에 발표한다고 29일 밝혔다.
"나우로 윈2.0"은 인터네트 웹브라우저인 네트스케이프2.0을 내장, 나우누리이용자가 편리하게 인터네트에 접속하고 HTML방식의 문서를 나우누리 서비스에서도 구현할 수 있도록 한 점이 특징이다. <이균성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삼성, 갤럭시S27에 '프로' 모델 추가
-
2
애플, 출하 제품 재활용 소재 30% 돌파…포장재 플라스틱도 퇴출
-
3
빠른데 답답한 한국 5G
-
4
LGU+, 日 통신 4사와 6G·AI 기술협력 강화
-
5
고성능 AI 네트워크 선도망 구축…피지컬AI 실증 추진
-
6
[미리보는 WIS 2026]〈중〉17개국 460개사 참가…글로벌 AI·ICT 비즈니스 허브 도약
-
7
넷플릭스 설립자 헤이스팅스, 6월 퇴임 발표
-
8
[미리보는 WIS 2026] 〈하〉 밍글링존·IR데이·엔터테크 서밋…사업화 플랫폼으로 진화
-
9
고유가 피해지원금 URL 링크 문자는 사기…정부, 스미싱 주의 당부
-
10
고려대 미래성장연구원, 'AX 전략 포럼'서 국방 AI 과제 논의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