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우콤(대표 강창훈)이 이달 초 개선된 통신 에뮬레이터를 선보인다.
나우콤은 멀티태스킹(다중작업)을 지원하고 편리하게 인터네트에 접속할수있도록 새로운 기능을 부가한 나우누리 전용 에뮬레이터 "나우로윈2.0"을3월 초순에 발표한다고 29일 밝혔다.
"나우로 윈2.0"은 인터네트 웹브라우저인 네트스케이프2.0을 내장, 나우누리이용자가 편리하게 인터네트에 접속하고 HTML방식의 문서를 나우누리 서비스에서도 구현할 수 있도록 한 점이 특징이다. <이균성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넷플릭스, 워너브러더스 인수 철회…“더이상 매력적이지 않아”
-
2
화질을 지키기 위한 5년의 집념…삼성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
3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4
완전체 BTS에 붉은사막까지 3월 20일 동시 출격... K콘텐츠 확장 분수령
-
5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6
[MWC26] 삼성전자, 갤럭시 AI 생태계 알린다…네트워크 혁신기술도 전시
-
7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8
호요버스, 갤럭시S26 시리즈 출시 기념 원신 '리넷' 스페셜 테마 공개
-
9
박윤영 KT 대표 선임 결정 정지 가처분 '기각'
-
10
[MWC26] SKT, 인프라·모델·서비스까지…'풀스택 AI' 경쟁력 뽐낸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