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진흥공단은 중소기업의 경영관리 전산화와 공장자동화 추진 등 정보화시스템구축을 지원하기 위해 1백49억원의 정보화자금을 지원키로 했다.
또한 중소기업의 정보화투자에 대한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지원금리를 연리 8%에서 7%로 낮추고 업체당 지원한도도 3억원에서 5억원으로 확대키로했다고 27일 중진공은 밝혔다.
중진공은 또한 범용소프트웨어의 개발에 소요되는 기자재 구입비나 연구개발용역비 등 각종 비용을 지원하는 "범용SW개발지원사업"에도 5억원의 개발자금을 연리 7%의 조건으로 지원키로 했다. <조시룡기자>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코스피, 3%대 급락 5500선 마감
-
2
LG 사업보고회 돌입…구광모 회장 'AI 승부수'
-
3
KB국민은행, SK하이닉스·무보와 2500억원 규모 반도체 협력사 금융지원
-
4
美 결제기업, 스테이블코인 보관·발행까지 영역확장… 韓 제도화 지연, 사업 제약
-
5
美 코어위브 충격에…코스피 5700선 마감
-
6
국내시장 포화…해외로 눈 돌리는 보험사
-
7
류재철 LG전자 CEO “AI 데이터센터, 냉각 효율이 연산 전력 좌우”
-
8
STO 제도화 초읽기…잠잠했던 조각투자 발행사, 상품 출시 속도
-
9
은행 기업대출, 부동산 담보보다 기술력·사업성 평가 강화해야
-
10
5대 은행장, 잇단 해킹에 보안 강화 약속…AI 대응 확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