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바, 마쓰시타전기, 소니 등 일본의 디지털 비디오 디스크(DVD)관련 3백여업체로 구성된 DVD포맷 진흥포럼(DVD포럼)이 소프트웨어 제작업체들과의제휴를 강화한다고 "일본경제신문"이 최근 보도했다.
이를 위해 DVD포럼은 오는29일 일본 CD롬제작자 등을 대상으로 설명회를개최하고 포럼 참여를 권유할 계획이다.
DVD관련 업체들은 오는 9월께 상품화하는 DVD플레이어의 사업성패는 대용량의 이점을 살린 품질이 우수한 소프트웨어 확보 여부에 달려있다고 판단,외국영화뿐만 아니라 일본내의 우수한 프로그램 내용을 확보해 나간다는 전략을 세워 놓고 있다.
〈심규호기자〉
국제 많이 본 뉴스
-
1
“비밀은 접착제”…폴더블 아이폰, '주름 없는 화면' 승부수
-
2
우물에서 구조된 '기적의 아기'… 40년 만에 '가정폭력범'으로
-
3
“美-이란전쟁 끝 보인다”…뉴욕증시 '사상 최고' 경신
-
4
속보한국계 미셸 박 스틸 前하원의원, 주한美대사 지명
-
5
트럼프 “이란과 주말 담판”…합의 임박 속 파키스탄行 카드 꺼냈다
-
6
트럼프 “이틀 안에 뭔가 일어날 수 있다”…'유럽서 2차 종전협상' 시사
-
7
“왼손은 거들 뿐”...슛을 스스로 학습한 219cm AI 농구 로봇
-
8
“나는 신이다”… 트럼프, AI 예수 이미지에 공화당도 “신성 모독” 반발
-
9
90대에 운동 시작한 100세 노인…“40kg 레그프레스도번쩍”
-
10
“노치 사라지고 터치 들어간다”…맥북 첫 OLED '역대급 변화' 예고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