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닉스전자(대표 김윤길)가 올해 6천 세트의 노래방용 스피커시스템을 중국에 수출한다.
소닉스전자는 23일 중국의 Y전자와 이달 중순 연간 3천세트(40만 달러 상당)의 노래방용 스피커시스템을 수출하기로 계약을 체결한데 이어 3월 중순홍콩 하베스트 트레이딩사와 연간 3천세트 수출계약을 체결키로 해 올해말까지모두 6천 세트의 노래방용 스피커시스템을 중국에 수출한다고 밝혔다.
소닉스전자가 수출할 스피커시스템은 컴퓨터로 설계해 음성주파수분석으로노래부르는 사람의 목소리를 원음에 가깝게 표현해 주는 노래방과 단란주점전용 제품이다.
<김순기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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