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일정밀(대표 정강환)이 전북 지역에 대한 "에너지절약 사업"을 적극적으로추진하고 있다.
태일정밀은 에너지절약 전문기업 자격으로 전북 지역에 대한 고효율 조명기기 보급사업에 나서 최근 전주 예수병원.신한방 이서공장.성락프라자 등에대한 에너지사용내역 진단을 마쳤으며 일부 업체와는 이미 계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사업이 예정대로 진행될 경우 태일정밀은 △전주 예수병원에 32W급 1등용 전자식 안정기 8천개와 26mm급 형광등 8천개 △전북 완주군 신한방 이서공장에 32W급 2등용 전자식 안정기 2천5백개와 26mm급 형광등 5천개 △전주성락프라자에 32W급 1등용 전자식 안정기 2천개와 백열등 3천개 및 26mm급형광등 2천개를 보급하게 된다.
태일은 이외에도 전주시청 및 동사무소는 물론 전북지역 군.읍.면에 대한보급사업도 추진할 계획이다.
〈이은용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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