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무선호출사업자인 서울이동통신(대표 이봉훈)이 지난해 12월에 52억원을 증자한 데 이어 3월 중으로 다시 52억원의 증자를 실시한다.
21일 서울이동통신은 올해 신규사업으로 책정한 수도권 발신전용휴대전화(CT-2)사업과 해외 투자사업을 원활히 하기 위해 자본금을 늘리기로 하고 내달중으로 52억원의 증자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로써 이 회사의 총자본금은 1백84억원으로 늘어나게 된다.
서울이동통신은 이번 증자분 가운데 2억원은 직원들에게 우리 사주로 배분할 계획이다.
<최상국기자>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서학개미, 엔비디아 팔고 SK하이닉스·삼성전자로
-
2
국민성장펀드 50조원+@ 확대…'소버린 AI'로 첨단산업 재편
-
3
“AI가 결제한다”…스테이블코인, 차세대 금융 인프라로 부상
-
4
삼성전자, TV 전 라인업 AI 탑재…“일상 동반자” 선언
-
5
[ET특징주] 미래에셋증권, 스페이스X 효과로 1분기 역대급 실적 전망… 주가 10%↑
-
6
자율주행 트럭 '유상 운송' 첫 허가…물류 시장 문 열렸다
-
7
국민성장펀드, 네이버 AI 데이터센터에 4000억원 저리대출…인프라 증설·GPU 도입 지원
-
8
비트코인, 현물 ETF 유입 재개에 상승…7만4000달러선 회복
-
9
[ET특징주] 코스피 6000 재돌파… SK하닉·삼전 동반 상승
-
10
'1계정-1디바이스' 원칙, 애플페이만 예외…국내 결제사 역차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