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러시아가 추진하고 있는 극동지역의 방사성폐기물 지상처리시설 건설과 관련해 1백만달러상당의 국산 기자재를 지원하기로 하고 지원품목 조사작업을 진행중이라고 17일 밝혔다.
우리나라가 지원할 기자재로는 방사선계측장비, 방사성폐기물저장 금속용기, 용량 50톤의 트럭탑재 크레인, 자료분석을 위한 컴퓨터장비 등이며 구체적인 품목과 수량은 러시아와 협의, 조속한 시일내에 확정할 방침이다.
<이창호기자>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정부, 구글 고정밀지도 국외반출 허가…국내 서버 가공·보안 조건부 승인
-
2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3
삼성전자, 2030년까지 국내외 생산 공장 'AI 자율 공장' 전환
-
4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5
[ET특징주]한미반도체, 해외 고객사 장비공급 소식에 상승세
-
6
1213회 로또 1등 '5, 11, 25, 27, 36, 38'…18명에 당첨금 각 17억4천만원
-
7
[ET특징주] 현대차, 새만금에 9조 통큰 투자… 주가 8%대 상승
-
8
금융당국 100조원 투입 검토…은행권, 12조원+@ 긴급 금융지원 '총력'
-
9
삼성카드, 갤럭시 S26 시리즈 공개 기념 삼성닷컴 사전구매 행사 진행
-
10
속보정부, 구글 고정밀지도 국외반출 허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