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통신 나우누리에 폐쇄이용자그룹(CUG)을 개설하는 단체가 늘고 있다.
나우콤은 지난해 11월 이후 3달간 문화방송, 승가학회 등을 포함해 총 15개기업 및 단체가 나우누리에 CUG를 개설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는 나우누리가 개통된 뒤 지난해 9월까지 1년6개월간 개설된 11개 CUG보다많은 것으로 특히 올들어 한달간 6개의 단체가 새로 CUG를 개설한 것으로집계됐다.
이에 대해 나우콤의 한 관계자는 "지난해 9월 이후 조직을 개편하면서 단체에 대한 영업을 강화한 데 따른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천리안매직콜과하이텔도 1월 현재 각각 75, 76개의 CUG를 보유하고 있으며 매월 1~3개 까지꾸준히 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균성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사미자, 중3 이재용 만났다…“어떻게 저렇게 잘생길 수 있을까 싶어”
-
2
'범정부 AIDC 추진단' 만든다...메가프로젝트 R&D사업 전담
-
3
방준혁, 3740억원 들여 넷마블 지분 추가 인수... 지분율 38.34%로 확대
-
4
스마트폰 시장 한파에도 삼성 성장…글로벌 1위 탈환 전망
-
5
KT, 아태 6G 생태계 협정 합류...韓 주도권 확보 가속화
-
6
[人사이트]신범식 SKB 담당 “1인 1 에이전트 일상화 구현할 것”
-
7
KT, '모두의 AI' 컨소시엄 구성…국산 NPU·AI 모델·클라우드 결집
-
8
방미통위, YTN 변경승인 취소 청문 두고 파행…위원 간 이견
-
9
[ET톡] 3G 종료의 책임
-
10
[관망경] 낡은 방발기금, 빠른 결론이 답이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