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 전자상가와 부산지역 컴퓨터상가가 전통 명절인 설을 맞아 18일부터21일까지 4일동안 상가별로 3일간의 설날휴무에 들어간다. 16일 관련상가에따르면 용산의 경우 전자랜드는 연휴 첫날인 18일 고향을 찾는 귀성객이 용산관광터미널을 중심으로 크게 붐빌 것으로 예상, 18일은 정상적으로 영업하고다음날인 19일부터 21일까지 사흘간 휴무에 들어가며 나진.선인.터미널상가등 부품.컴퓨터 상가들은 18일부터 20일까지 3일동안 일제히 철시하기로했다.
또 부산지역의 한창정보타운.가야컴퓨터상가.율곡컴퓨터상가 등은 18일부터20일까지 3일동안 휴무하며, 창원의 동성컴퓨터프라자와 울산의 울산컴퓨터상가들도 18일부터 3일동안 문을 닫을 계획이다.
<이경우.윤승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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