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전3사는 최근 "주부사원 시상식"행사를 개최하면서 지난해 판매실적이 가장 좋은 주부사원들에게 모두 자동차를 부상으로 줘 이채.
가장 먼저 시상식을 가진 LG전자는 판매여왕으로 뽑힌 배점자씨에게 현대엑센트를 부상으로 줬으며 대우전자와 삼성전자는 7억원 이상의 판매실적을올린 강명자씨와 대리점 우수주부사원(AEC)인 배선자씨에게 각각 대우의신형 프린스와 현대의 액센트를 부상으로 제공.
가전3사는 판매실적이 좋은 주부사원들에게 자동차를 부상으로 주는게 그동안 해오던 해외여행이나 몇 백만원의 부상보다는 훨씬 더 판매촉진효과가크다고 판단, 자동차부상제를 도입하게 됐다고 배경을 설명.
<박주용기자>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기고] AI를 탑재한 디지털 트윈, 물리 세계를 통제한다
-
2
[정구민의 테크읽기] '파리모터쇼'로 보는 중국의 공세, 유럽의 위기와 우리의 과제
-
3
[ET톡] SW 생태계 대대적 재정비해야
-
4
[사설] K증시, 충격을 경쟁력으로 메우자
-
5
[ET시론] 딥테크가 만드는 산업 구조의 다양화와 제2·제3의 성장축
-
6
[데스크라인] 모두의 창업 2기, 다시 서는 희망의 사다리 돼야
-
7
[김장현의 테크와 사람] 〈111〉사이버공격의 시대, 정보보안 일자리가 부상하는 이유
-
8
[리더스포럼] AI와 1인 유니콘 시대 도래:솔로프러너 육성
-
9
[ET시선]삼성바이오 노조, 글로벌 CDMO '골든타임' 무게 알아야
-
10
[테크 차이나] 기계를 팔고 끝나지 않는다…중국 '서비스형 제조' 수익과 책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