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뚜라미보일러(대표 이강찬)는 올해 보일러 및 부품 수출목표액을 2천5백만달러로 책정했다고 14일 밝혔다.
이 회사는 지난해 1천5백만달러 정도의 보일러 부품 및 완제품을 수출했으며올해 완제품 비율을 70% 정도로 끌어올릴 계획이다.
이와 함께 수출지역도 일본.유럽.중국 중심에서 동유럽.중동.독립국가연합(CIS)지역으로 확대해나갈 예정이다.
<권상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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