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경남지역 가전3사 관계자들은 13일 부산상공회의소 1층에서 대리점경영자 및 관련임직원 2백여명이 모인 가운데 "전자제품 거래질서 정상화 부산.경남지역협의회"를 결성했다.
그동안 비공식적으로 운영돼 온 3사 공정거래 협의체를 공식 채널로 확대시켜 무자료 거래를 근절시키기 위해 구성된 이 협의회는 가전3사 공동협의체형태로 운영된다.
협의회는 이날 결성과 함께 정부의 무자료거래 근절 시책에 대한 자발적인동참과 투명한 상관행 실현을 골자로 하는 결의문을 채택했다.
"거래질서 정상화 부산.경남지역협의회"는 앞으로 지방국세청 세정에 적극협조하는 한편 가전3사 대리점 및 유통점을 대상으로 무자료 근절교육과 행사를 주관하게 된다.
<부산=윤승원기자>
많이 본 뉴스
-
1
추미애 '소방은 재정 빨대' 논란…李대통령은 “천금 준들 아깝겠나”
-
2
단독네이버, 멤버십 '무료배송' 기준 바꾼다…'최종 결제 1만원 이상'으로
-
3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4
'외산의 무덤' 日 장벽 넘은 셀트리온…김호웅 부사장 “내년 도입 제품 2배 확대”[WAC 2026]
-
5
[무엇이든리뷰] '카카오멤버십' 써보니…록인 효과 '확실', 외부 확장·안정성은 '과제'
-
6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7
국힘, 용인갑 재투표 없이 윤재복 선정…양향자 '전면 재선거' 요구 불수용
-
8
[신차 드라이브] 세단 주행 감성에 안락함 더했다…볼보 플래그십 전기 세단 ES90
-
9
산단공 경북본부, 구미산단 근로자·가족, 지역주민과 함께 행복문화체험 한마당 개최
-
10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