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도리코(대표 우석형)가 네트워크 장비 사업을 강화한다.
복사기.프린터 등 사무자동화기기 전문업체인 신도리코는 지난해말 한국디지탈의 PC사업부 및 네트워크 사업부와 총판 계약을 체결한 데 이어 최근에는시스템 사업분야에 전략적으로 제휴하기로 했다.
신도리코는 또 영업조직을 강화하기 위해 전문인력을 바탕으로 정보기기사업부 산하에 시스템 영업과를 신설했으며 올해안에 디지탈사의 네트워크장비 및 시스템을 전문적으로 취급할 대리점을 50개 이상 확보할 계획이다.
〈이균성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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