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인전자(대표 최태영)는 최근 독일의 TUV로부터 전자혈압계 전품목에 대한전자파적합성(EMC)인증을 획득했다고 8일 밝혔다.
전자의료기기의 경우 지난 1월1일부터 CE마크를 획득하지 못한 제품은 유럽시장 유통이 불가능하게 됐으나 비교적 인체에 덜 치명적인 제품군으로 분류된 전자혈압계는 EMC인증만 획득해도 98년까지는 유통시킬 수 있으며 세인전자는 이번 인증획득에 따라 유럽에 전자혈압계를 수출할 수 있게 됐다.
세인전자는 CE마크인증도 추진, 이르면 올 하반기에 이 마크를 획득할 수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박효상기자>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동행노조 “DX 구성원 차별” 비판…'뒷북 집회' 지적도
-
2
美 규제완화 훈풍…비트코인 기지개
-
3
삼성전자, 'EHS 히트펌프 보일러' 국내 생산 시작
-
4
“4년 늦었는데 벌써 이만큼” 토스뱅크 체크카드, 카카오뱅크 턱밑 추격
-
5
한국강소기업협회 G밸리 지회 개소…백광호 지회장 “기업과 기술·시장 연결해 성장 지원”
-
6
올해 두나무에 2조 베팅한 금융사들 '물렸다'…빗썸도 몸값 반토막
-
7
[ET특징주] 비트코인 다시 1억원 돌파… 우리기술투자 등 가상자산 테마주 급등
-
8
[ET특징주] 금호건설, 삼성전자 광주 공장 수주 소식에… 주가 오름세
-
9
금리인하요구권, 마이데이터 타고 확산…108개사 참여
-
10
150조 돈보따리에도 주가 못 버텼다…주주환원 '수급 효과' 시험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