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진피해 중국에성금10만불 전달삼성그룹삼성그룹은 7일 지진으로 큰 피해가발생한 중국 운남성정부에 피해복구를 위한 성금 10만달러를 전달했다.
삼성그룹에 따르면 당초 지진피해복구를 위해 삼성사회봉사단의 인력과 장비를 투입하려 했으나 이 지역이 교통여건이 열악한데다 구호물자전달도 수송문제 등으로 시일이 걸려 성금전달로 대체했다.
삼성은 삼풍백화점붕괴사고와 일본 고베지진 등 국내외 사고현장에 자원봉사자와 의료진 등을 파견, 복구지원활동을 벌여왔다.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4000억 온누리상품권 푼다…5조 사회 기여 '시동'
-
2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결국 '과반' 지위 잃어…2·3 노조는 세불리기
-
3
단독애플페이 교통카드 충전에 '카카오페이' 추가된다
-
4
코스피 '美반도체주 쇼크' 급락…매도 사이드카 발동
-
5
[6·3 지방선거] 최종 투표율 60.2%…8년 만에 60%대 회복
-
6
"해외여행 고수는 신용카드 안 쓴다"…체크카드 사용액 2.4% 증가
-
7
LG전자, 8일부터 다음달 6일까지 '국가대표가전 국민 응원 대축제'
-
8
[6·3지방선거]투표용지 부족·재투표 요구까지…투표소 이모저모
-
9
[6·3 지방선거]투표용지 동나 밤 10시까지 투표…선관위 “신뢰 훼손 사과”
-
10
[6·3지방선거]출구조사 민주 11곳·국힘 1곳 우세…부산·대구 등 4곳 경합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