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소니사가 단파장 반도체 레이저의 실온 연속발진에서 1백시간을 돌파하는 데 성공했다고 "일본경제신문"이 최근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소니는 광디스크의 고성능 광원으로 개발하고 있는 단파장 반도체 레이저의 실온 연속발진시간이 종전 최고기록인 4.3시간을 훨씬 웃도는1백1.5시간을 기록했다고 최근 발표했다.
실험에 성공한 것은 파장 5백15나노m의 청록색 레이저로 디지털 비디오 디스크(DVD)의 광원으로 사용하면 현행 기술에 비해 용량을 약 1.5배 늘릴수있다. 그러나 실용화하려면 1만시간 이상의 수명을 확보해야 한다.
<신기성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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