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미산업(대표 문정운)은 1일 서울 성수동소재 전지팩공장 준공식을 갖고본격 생산에 돌입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성수공장은 다품종`소량생산에 적합한 6개의 "E"자 라인을 갖추고 있는데 성미산업은 오는 6월 2개 라인을 증설, 생산능력을 월 20만팩 규모로늘릴 계획이다.
〈이은용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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