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무선호출사업자인 서울이동통신(대표 이봉훈)이 전파음영지역 및불감지역해소를 통한 호출품질 제고를 위해 올해에 모두 3백억원을 들여 기지국 이설 및 증설에 나선다.
26일 서울이동통신은 수도권 전역에서 수신율 1백%를 확보한다는 목표로올한해동안 89개의 기지국을 신설하고 30여개 이상을 옮기는 등 무선호출 품질향상에 주력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서울이동통신은 기지국 외에도 지상중계기 40여개와 지하중계기 25개 등을증설해 전파음영지역 및 불감지역을 해소해 나갈 계획이다.한편 서울이동통신은 이같은 계획의 일환으로 최근 남대문 기지국(해발 1백15m)을 남산타워(해발 3백34m)로, 화도기지국(해발 60m)을 서울리조트로 옮기는 등 기지국을높은 지역으로 이전해 이들 기지국의 영역을 크게 넓혔다.
<최상국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이통사, 통합요금제 맞춰 온라인 요금제 20~50% 줄인다
-
2
젠슨 황, 현대차·엔씨·크래프톤·두산·SK 등 연쇄 회동…韓 협력 광폭 행보
-
3
국산 AI 반도체, 글로벌 수준 성능 입증…정부 전주기 지원 결실
-
4
KT, 내달 1일 통합요금제 출시…18종으로 간소화
-
5
젠슨 황, 크래프톤 만난다.... 휴머노이드·AI PC 협력 논의
-
6
배경훈 부총리, 젠슨 황 만난다…AI 생태계 협력 방안 논의
-
7
삼성 갤럭시 워치9에 생체 징후·심장 건강 점수 탑재
-
8
“아이 러브 아이온2” 외친 젠슨 황... 김택진과 엔씨 이용자들 깜짝 만남
-
9
SKT, 2026년 골드번호 추첨
-
10
[기고] 콘텐츠가 대접받는 방송통신 시장을 꿈꾸며
브랜드 뉴스룸
×



















